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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영원한 우호 관계

flavor_eng_diplomacy.1301in_game/events/DHE/flavor_eng_diplomacy.txt:1367
되살아난 영원한 우호 관계

포르투갈 대사가 외교 관계 강화를 제의하는 전갈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동맹을 맺는 대가로 영토를 양보하고, Suitable Daughter(을)를 아직 미혼인 Ruler에게 시집보내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지참금의 일부로 Ceded Location(을)를 제안했는데, 이곳은 전략적 요충지로서 어쩌면 우리 열망에 부합하는 곳일지도 모릅니다.

요구 조건포르투갈국가imme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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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곤의 Suitable Daughter
  2. 결혼 문제
    ↳ 선택지 A “아라곤 궁정에 사절을 파견하라.” · 0일 후
  3.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 선택지 D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4. 메디나 델 캄포 조약
  5. 메디나 델 캄포 조약
    ↳ 선택지 A “조약을 제안하라.” · 즉시
  6.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7.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 선택지 B “우리에겐 이득이 거의 없지 않나.” · 0일 후
  8. 윈저 조약
  9. 윈저 조약
    ↳ 선택지 A “신속히 제안하라.” · 0일 후
  10.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우리는 한마음이다.” · 0일 후
  11.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우리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군.” · 0일 후
  12. 영원한 우호 관계
  13. 되살아난 영원한 우호 관계
    ↳ 선택지 A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도록.” · 0일 후
  14.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합리적인 조건이군.” · 0일 후
  15.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터무니없는 제안 아닌가.” · 0일 후
  16. 넌서치 조약
  17. 넌서치 조약
    ↳ 선택지 A “아주 훌륭한 제안이군.” · 0일 후
  18.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유익한 협정이로군.” · 0일 후
  19.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우리에겐 별 이득이 없지 않은가.” · 0일 후
  20. 타질드 조약
  21. 타질드 조약
    ↳ 선택지 A “서명하고 전달하라.” · 0일 후
  22.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23.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카스티야(과)와의 갈등이 더 확대될 위험이 있다.” · 0일 후
  24. Robert Shirley의 모험
  25. 루즈베에 시라지(로버트 셜리)의 개혁
    ↳ 선택지 A “그자를 사절단으로 보내라.” · 즉시
  26.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잔인하긴 하나 필요한 행동이다.” · 0일 후
  27.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괜한 조언 따위는 필요 없다.” · 0일 후
  28. 눈부신 힘의 과시
  29. 눈부신 힘의 과시
    ↳ 선택지 A “참으로 훌륭한 생각이군.” · 0일 후
  30.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거기서 뭐 얻을 것이 있다고.” · 0일 후
  31. 금란의 들판
    ↳ 선택지 A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32. 스코틀랜드 내전 종식
  33. 뉴캐슬 조약
    ↳ 선택지 A “조약을 집행하라.” · 즉시
  34.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조약을 찢어 버린다.” · 5일 후
  35. 영구 평화 조약
  36. 영구 평화 조약
    ↳ 선택지 A “반드시 평화를 이뤄야 한다.” · 즉시
  37.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을 체결하라.” · 0일 후
  38.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잉글랜드 [잉글랜드 Ruler Title]의 말은 무게감이 없다.” · 0일 후
  39. 다가오는 혼인
  40. 결혼 문제
    ↳ 선택지 A “전령을 보내도록.” · 0일 후
  41.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42. 시간은 우리를 불태우는 불이니
  43. 동군연합 제안
    ↳ 선택지 A “비밀리에 전언을 보내도록.” · 0일 후
  44.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45.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이건 미친 짓이다.” · 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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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historical_info = flavor_eng_diplomacy.1301.historical_info 잉글랜드 국왕 찰스 2세와 포르투갈 국왕의 딸 브라간사의 카타리나 사이의 결혼은 포르투갈이 스페인 제국으로부터 독립 전쟁을 치른 후 동맹을 되살리기 위해 제안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광대한 해외 제국을 지키고자 애쓰고 있었기에 잉글랜드로부터 확약과 군사적 지원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봄베이 군도(오늘날의 뭄바이), 탕헤르 지방, 브라질과 포르투갈 동인도 제도의 무역 특권 등 여러 가지를 양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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