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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질드 조약

flavor_eng_diplomacy.1500in_game/events/DHE/flavor_eng_diplomacy.txt:1614
타질드 조약

장기적인 평화와 미래의 잠재적 동맹국을 확보할 수 있는 외교적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포르투갈(은)는 이웃 카스티야의 잇따른 국경 침략에 지친 상태입니다. 카스티야의 간섭에 맞서 독립을 주장할 수 있는 조약을 제안하면 설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구 조건카스티야국가trigger잉글랜드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포르투갈국가tr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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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곤의 Suitable Daughter
  2. 결혼 문제
    ↳ 선택지 A “아라곤 궁정에 사절을 파견하라.” · 0일 후
  3.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 선택지 D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4. 메디나 델 캄포 조약
  5. 메디나 델 캄포 조약
    ↳ 선택지 A “조약을 제안하라.” · 즉시
  6.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7.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 선택지 B “우리에겐 이득이 거의 없지 않나.” · 0일 후
  8. 윈저 조약
  9. 윈저 조약
    ↳ 선택지 A “신속히 제안하라.” · 0일 후
  10.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우리는 한마음이다.” · 0일 후
  11.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우리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군.” · 0일 후
  12. 영원한 우호 관계
  13. 되살아난 영원한 우호 관계
    ↳ 선택지 A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도록.” · 0일 후
  14.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합리적인 조건이군.” · 0일 후
  15.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터무니없는 제안 아닌가.” · 0일 후
  16. 넌서치 조약
  17. 넌서치 조약
    ↳ 선택지 A “아주 훌륭한 제안이군.” · 0일 후
  18.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유익한 협정이로군.” · 0일 후
  19.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우리에겐 별 이득이 없지 않은가.” · 0일 후
  20. 타질드 조약
  21. 타질드 조약
    ↳ 선택지 A “서명하고 전달하라.” · 0일 후
  22.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23.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카스티야(과)와의 갈등이 더 확대될 위험이 있다.” · 0일 후
  24. Robert Shirley의 모험
  25. 루즈베에 시라지(로버트 셜리)의 개혁
    ↳ 선택지 A “그자를 사절단으로 보내라.” · 즉시
  26.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잔인하긴 하나 필요한 행동이다.” · 0일 후
  27.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괜한 조언 따위는 필요 없다.” · 0일 후
  28. 눈부신 힘의 과시
  29. 눈부신 힘의 과시
    ↳ 선택지 A “참으로 훌륭한 생각이군.” · 0일 후
  30.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거기서 뭐 얻을 것이 있다고.” · 0일 후
  31. 금란의 들판
    ↳ 선택지 A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32. 스코틀랜드 내전 종식
  33. 뉴캐슬 조약
    ↳ 선택지 A “조약을 집행하라.” · 즉시
  34.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조약을 찢어 버린다.” · 5일 후
  35. 영구 평화 조약
  36. 영구 평화 조약
    ↳ 선택지 A “반드시 평화를 이뤄야 한다.” · 즉시
  37.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조약을 체결하라.” · 0일 후
  38.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잉글랜드 [잉글랜드 Ruler Title]의 말은 무게감이 없다.” · 0일 후
  39. 다가오는 혼인
  40. 결혼 문제
    ↳ 선택지 A “전령을 보내도록.” · 0일 후
  41.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42. 시간은 우리를 불태우는 불이니
  43. 동군연합 제안
    ↳ 선택지 A “비밀리에 전언을 보내도록.” · 0일 후
  44.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 선택지 A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45.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 선택지 B “이건 미친 짓이다.” · 0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eng_diplomacy.txt:1614

1615hide_portraits =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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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title = flavor_eng_diplomacy.1500.title 타질드 조약
1619desc = flavor_eng_diplomacy.1500.desc 장기적인 평화와 미래의 잠재적 동맹국을 확보할 수 있는 외교적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포르투갈(은)는 이웃 카스티야의 잇따른 국경 침략에 지친 상태입니다. 카스티야의 간섭에 맞서 독립을 주장할 수 있는 조약을 제안하면 설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620outcome =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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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historical_info = flavor_eng_diplomacy.1500.historical_info 포르투갈과 잉글랜드 사이에 체결된 타질드 조약은 오늘날까지도 유효한 영국-포르투갈 동맹의 첫 단계가 된 협정으로 여겨집니다. 당시 이웃인 카스티야로부터 독립을 주장하기 위해 애쓰던 포르투갈 입장에서 꼭 체결해야 할 조약이었으며, 유럽 대륙의 군주들 사이에서 우방이 거의 없었던 잉글랜드에도 중요한 조약이었습니다.

선택지

A서명하고 전달하라.
1666historical_option = yes
1669add_trust_equilibrium = {
1670modifier = trust_treaty_of_tagilde
1671target = c:POR
}
1674c:CAS = {
1675add_opinion = {
1676target = root
1677modifier = signed_tagilde_tre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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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hidden_effect = {
1682c:POR = {
1682trigger_event_silent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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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5custom_tooltip = flavor_eng_diplomacy.1500.tt 조약이 제안됩니다
B카스티야(과)와 충돌할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다.
1692c:CAS = {
1693add_opinion = {
1694target = root
1695modifier = declined_advantageous_trea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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