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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질드 조약

장기적인 평화와 미래의 잠재적 동맹국을 확보할 수 있는 외교적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포르투갈(은)는 이웃 카스티야의 잇따른 국경 침략에 지친 상태입니다. 카스티야의 간섭에 맞서 독립을 주장할 수 있는 조약을 제안하면 설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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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의 Suitable Daughter
결혼 문제↳ 선택지 A “아라곤 궁정에 사절을 파견하라.”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선택지 D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메디나 델 캄포 조약
메디나 델 캄포 조약↳ 선택지 A “조약을 제안하라.” · 즉시-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선택지 B “우리에겐 이득이 거의 없지 않나.” · 0일 후
윈저 조약
윈저 조약↳ 선택지 A “신속히 제안하라.”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우리는 한마음이다.”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우리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군.” · 0일 후
영원한 우호 관계
되살아난 영원한 우호 관계↳ 선택지 A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도록.”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합리적인 조건이군.”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터무니없는 제안 아닌가.” · 0일 후
넌서치 조약
넌서치 조약↳ 선택지 A “아주 훌륭한 제안이군.”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유익한 협정이로군.”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우리에겐 별 이득이 없지 않은가.” · 0일 후
타질드 조약
타질드 조약↳ 선택지 A “서명하고 전달하라.”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조약에 서명하겠다.”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카스티야(과)와의 갈등이 더 확대될 위험이 있다.” · 0일 후
Robert Shirley의 모험
루즈베에 시라지(로버트 셜리)의 개혁↳ 선택지 A “그자를 사절단으로 보내라.” · 즉시-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잔인하긴 하나 필요한 행동이다.”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괜한 조언 따위는 필요 없다.” · 0일 후
눈부신 힘의 과시
눈부신 힘의 과시↳ 선택지 A “참으로 훌륭한 생각이군.” · 0일 후-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거기서 뭐 얻을 것이 있다고.” · 0일 후
금란의 들판↳ 선택지 A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스코틀랜드 내전 종식
뉴캐슬 조약↳ 선택지 A “조약을 집행하라.” · 즉시-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조약을 찢어 버린다.” · 5일 후
영구 평화 조약
영구 평화 조약↳ 선택지 A “반드시 평화를 이뤄야 한다.” · 즉시-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조약을 체결하라.”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잉글랜드 [잉글랜드 Ruler Title]의 말은 무게감이 없다.” · 0일 후
다가오는 혼인
결혼 문제↳ 선택지 A “전령을 보내도록.”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계약은 계약이다.” · 0일 후
시간은 우리를 불태우는 불이니
동군연합 제안↳ 선택지 A “비밀리에 전언을 보내도록.” · 0일 후- 제시한 조건을 수락한 Sender의 Sender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A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다.” · 0일 후
- 외교 제안을 거절한 Sender의 Target Character (위 참조)↳ 선택지 B “이건 미친 짓이다.” · 0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eng_diplomacy.txt: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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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historical_info = flavor_eng_diplomacy.1500.historical_info 포르투갈과 잉글랜드 사이에 체결된 타질드 조약은 오늘날까지도 유효한 영국-포르투갈 동맹의 첫 단계가 된 협정으로 여겨집니다. 당시 이웃인 카스티야로부터 독립을 주장하기 위해 애쓰던 포르투갈 입장에서 꼭 체결해야 할 조약이었으며, 유럽 대륙의 군주들 사이에서 우방이 거의 없었던 잉글랜드에도 중요한 조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