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외국의 친구

주께 찬미를. 우리 외교관들이 마침내 북쪽으로의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와 준 것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이들은 심지어 여러 가지 흥미로운 고서와 이야기까지 갖고 와 주었습니다. 그 대부분은 Faraway Catholic의 Faraway Catholic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 나라 사람들은 우리 외교관들을 귀하게 맞아 주었다고 합니다. 지식 이상의 것도 얻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신과 기독교인 동포들이 제공해 준 거라면 무엇이든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우리는 이 선물이 낭비되지 않게 각별히 힘을 쏟을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신앙의 우군
책이냐 칼이냐↳ 선택지 A “가장 훌륭한 탐험가와 사제, 외교관으로 일행을 꾸려 파견해라!” · 60일 후
신앙의 대적자↳ 선택지 B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지. 그자들을 붙잡아 둬라.” · 60일 후
바다 저편에서 온 형제들↳ 선택지 A “그런 건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Sent Diplomats Adjective] 외교관들을 지나가게 해 주어라.” · 60일 후
외국의 친구↳ 선택지 A “형제들인데 당연히 도와야지. 참된 유일신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 60일 후
세상에 홀로↳ 선택지 B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우리 역시 우리만의 싸움이 있으니.” · 6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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