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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대적자

miaphysite_flavor.35in_game/events/religion/miaphsyite_flavor.txt:869
신앙의 대적자

경멸스러운 이웃 국가 Muslim Neighbor의 Muslim Neighbor(이)가 우리 외교관들을 포로로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에게는 외교관들의 통행을 허락해 달라거나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는 설득이 통하질 않으니, 지금으로서는 이들이 마음을 바꾸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어찌 됐든 평화로운 사절단을 이렇게 난폭하게 처우하는 것은 Muslim Neighbor(이)가 참 신앙의 위험한 대적자라는 사실을 명백히 밝힐 뿐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1. 신앙의 우군
  2. 책이냐 칼이냐
    ↳ 선택지 A “가장 훌륭한 탐험가와 사제, 외교관으로 일행을 꾸려 파견해라!” · 60일 후
  3. 신앙의 대적자
    ↳ 선택지 B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지. 그자들을 붙잡아 둬라.” · 60일 후
  4. 바다 저편에서 온 형제들
    ↳ 선택지 A “그런 건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Sent Diplomats Adjective] 외교관들을 지나가게 해 주어라.” · 60일 후
  5. 외국의 친구
    ↳ 선택지 A “형제들인데 당연히 도와야지. 참된 유일신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 60일 후
  6. 세상에 홀로
    ↳ 선택지 B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우리 역시 우리만의 싸움이 있으니.” · 6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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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desc = miaphysite_flavor.35.desc 경멸스러운 이웃 국가 Muslim Neighbor의 Muslim Neighbor(이)가 우리 외교관들을 포로로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에게는 외교관들의 통행을 허락해 달라거나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는 설득이 통하질 않으니, 지금으로서는 이들이 마음을 바꾸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어찌 됐든 평화로운 사절단을 이렇게 난폭하게 처우하는 것은 Muslim Neighbor(이)가 참 신앙의 위험한 대적자라는 사실을 명백히 밝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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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A그 불신자들에게 신의 천벌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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