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책이냐 칼이냐

이웃 국가 Sent Diplomats의 오리엔트 정교회 외교관들이 범상치 않을 정도로 많은 사제를 거느리고 우리 영토에 진입했습니다. 우리 조언자들은 이들이 북쪽의 다른 기독교 국가와 접촉하려 하는 것으로 추정하지만, 해당 외교관들은 입을 꾹 닫고 한사코 자신들의 목적을 숨기고 있어 우려될 정도입니다. 어쩌면 단순한 종교적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이자들이 우리에게 적대할 목적으로 동맹을 모으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다면 우리는 사방팔방에서 광신적인 불신자들에게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신앙의 우군
책이냐 칼이냐↳ 선택지 A “가장 훌륭한 탐험가와 사제, 외교관으로 일행을 꾸려 파견해라!” · 60일 후
신앙의 대적자↳ 선택지 B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지. 그자들을 붙잡아 둬라.” · 60일 후
바다 저편에서 온 형제들↳ 선택지 A “그런 건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Sent Diplomats Adjective] 외교관들을 지나가게 해 주어라.” · 60일 후
외국의 친구↳ 선택지 A “형제들인데 당연히 도와야지. 참된 유일신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 60일 후
세상에 홀로↳ 선택지 B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우리 역시 우리만의 싸움이 있으니.” · 6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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