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골칫거리가 되어 가는 Target Character

Target Character(은)는 우리가 덴마크(과)와의 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나, 그 이후로 점점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음모를 꾸몄다는 혐의도 그저 사실무근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려 한다는 증거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Target Character(은)는 분명 Flavor Rank(을)를 차지하려 할 것입니다.
권좌 쟁취전쟁 명분immediate, trigger
브란덴부르크국가immediate, trigger
덴마크국가immediate, 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Target Character
커지는 Target Character의 영향력↳ 발생 즉시 · 50–60개월 후
거금을 내놓은 Target Character↳ 선택지 B “안 되겠군. 그자를 [Country]의 적으로 선포한다!” · 12–24개월 후
골칫거리가 되어 가는 Target Character↳ 선택지 A “확실히 의외지만, 반가운 일이로군.” · 36–60개월 후
제안을 가지고 도착한 Target Character↳ 선택지 B “안 되겠군. 그자를 [Country]의 적으로 선포한다!” · 즉시
끝나고 만 Target Character의 계략↳ 선택지 B “뱀 같은 자를 어찌 믿겠느냐.” · 즉시
Target Character의 통찰력
골칫거리가 되어 가는 Target Character (위 참조)↳ 발생 즉시 · 36–60개월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dan_corfitz_ulfeldt.txt: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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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desc = flavor_dan_corfitz_ulfeldt.5.desc Target Character(은)는 우리가 덴마크(과)와의 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나, 그 이후로 점점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음모를 꾸몄다는 혐의도 그저 사실무근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려 한다는 증거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Target Character(은)는 분명 Flavor Rank(을)를 차지하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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