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대단한 장관

우리 투사 네 명과 포로 전사 사이에 벌어진 대결은 모두의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포로는 첫 상대 네 명과 싸우고도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상대한 왼손잡이 적수와의 결투에서도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포로 전사가 끝내 패배하자, 우리는 관례상 그자의 심장을 God Name께 바치고 인육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의 가족에게 주어 먹게 했습니다. 그 살가죽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 본인이 며칠간 입고 다닐 겁니다.
올해의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제례는 길이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 인간 살가죽 벗기기 축제
결투사의 돌↳ 선택지 B “더더욱 웅장한 축제를 개최하고 종속국에 추가 포로를 요구한다.” · 즉시
비협조적인 전사↳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대단한 장관↳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축제의 끝↳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정의in_game/events/religion/nahuatl_events.txt: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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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title = nahuatl_events.23.title 대단한 장관
1009desc = nahuatl_events.23.desc 우리 투사 네 명과 포로 전사 사이에 벌어진 대결은 모두의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포로는 첫 상대 네 명과 싸우고도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상대한 왼손잡이 적수와의 결투에서도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포로 전사가 끝내 패배하자, 우리는 관례상 그자의 심장을 God Name께 바치고 인육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의 가족에게 주어 먹게 했습니다. 그 살가죽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 본인이 며칠간 입고 다닐 겁니다.
올해의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제례는 길이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포로 전사가 끝내 패배하자, 우리는 관례상 그자의 심장을 God Name께 바치고 인육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의 가족에게 주어 먹게 했습니다. 그 살가죽은 포로를 붙잡은 전사 본인이 며칠간 입고 다닐 겁니다.
올해의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제례는 길이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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