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결투사의 돌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축제를 더욱 장대하게 벌이기 위해 올해는 사로잡은 포로 전사들 중에 가장 뛰어난 이를 우리 최고의 독수리 전사 및 재규어 전사 네 사람과 대결하게 할 겁니다. 결투사는 희생 제단에 끈으로 매인 채 가짜 마콰위틀, 즉 흑요석 칼날 대신 깃털이 달린 곤봉만으로 싸워야 합니다.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만일 포로가 첫 네 명의 적수와 싸우고도 살아남는다면 그자는 마지막으로 왼손잡이 투사를 한 명 상대하게 됩니다. 이 행사는 God Name님을 만족스럽게 해 드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엄청나게 인기가 높아 관중을 아주 많이 끌어들일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 인간 살가죽 벗기기 축제
결투사의 돌↳ 선택지 B “더더욱 웅장한 축제를 개최하고 종속국에 추가 포로를 요구한다.” · 즉시
비협조적인 전사↳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대단한 장관↳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축제의 끝↳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정의in_game/events/religion/nahuatl_events.txt:951
952type = country_event
953title = nahuatl_events.21.title 결투사의 돌
954desc = nahuatl_events.21.desc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축제를 더욱 장대하게 벌이기 위해 올해는 사로잡은 포로 전사들 중에 가장 뛰어난 이를 우리 최고의 독수리 전사 및 재규어 전사 네 사람과 대결하게 할 겁니다. 결투사는 희생 제단에 끈으로 매인 채 가짜 마콰위틀, 즉 흑요석 칼날 대신 깃털이 달린 곤봉만으로 싸워야 합니다.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만일 포로가 첫 네 명의 적수와 싸우고도 살아남는다면 그자는 마지막으로 왼손잡이 투사를 한 명 상대하게 됩니다. 이 행사는 God Name님을 만족스럽게 해 드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엄청나게 인기가 높아 관중을 아주 많이 끌어들일 것입니다.
955outcome = neutral
956illustration_tags = {
95710 = armed
95810 = exterior
}
960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