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 인간 살가죽 벗기기 축제

춘분과 작물을 심을 계절이 가까워집니다.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를 벌여 전쟁에서 사로잡은 포로 모두를 시페 토텍 사원에 제물로 바칠 때가 온 것입니다. 그 피는 God Name님이 배불리 드실 것이고, 그 가죽은 사원의 사제들과 포로를 붙잡은 전사들에게 입혔다가 성스러운 동굴에 보관될 것입니다.
올해는 운명의 가호를 받아 포로가 넉넉하니, 축제가 며칠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만큼 피를 잔뜩 흘려 God Name님을 기릴 수 있겠지요.
나와족 의식종교trigger이벤트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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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 인간 살가죽 벗기기 축제
결투사의 돌↳ 선택지 B “더더욱 웅장한 축제를 개최하고 종속국에 추가 포로를 요구한다.” · 즉시
비협조적인 전사↳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대단한 장관↳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축제의 끝↳ 선택지 A “싸움을 시작하지.” ·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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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운명의 가호를 받아 포로가 넉넉하니, 축제가 며칠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만큼 피를 잔뜩 흘려 God Name님을 기릴 수 있겠지요.
올해는 운명의 가호를 받아 포로가 넉넉하니, 축제가 며칠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만큼 피를 잔뜩 흘려 God Name님을 기릴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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