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1333년 할리돈 힐 전투 이후 스코틀랜드에서 도망친 데이비드(은)는 프랑스 궁정에서 프랑스에 망명하는 것을 허가받았습니다. 원래 의도는 스코틀랜드에서 분쟁이 끝날 때까지 데이비드(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었으나, 분쟁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데이비드(은)는 자신의 남은 참모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프랑스 궁정이 더 이상 스코틀랜드 문제에 관심이 없는 듯 보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망명 중인 스코틀랜드 왕
데이비드(을)를 넘겨주는 대가로 지지를 요청하는 프랑스 대표단↳ 선택지 D “에드워드에게 우리를 지지하면 데이비드(을)를 넘기겠다고 제안하라.” · 3–5일 후
지원 제안을 수락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제안을 거절한 발리올↳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3–5일 후
데이비드의 신병을 확보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발리올에 의해 살해된 데이비드↳ 선택지 C “대표단과 데이비드(을)를 처형하라!” · 3–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1–2일 후
지원의 손길을 보낸 프랑스↳ 선택지 B “데이비드의 대의를 지지하겠다.” · 4–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위 참조)↳ 선택지 C “스코틀랜드 분쟁은 가망이 없다. 데이비드(은)는 돌아가야 한다.” · 4–5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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