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데이비드(을)를 넘겨주는 대가로 지지를 요청하는 프랑스 대표단

발리올 궁정은 오늘 프랑스 대표단이 논란의 스코틀랜드 국왕 데이비드(과)와 함께 궁정에 도착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할리돈 힐 전투 이후 데이비드(은)는 프랑스에서 망명 생활을 했으며, 최근에도 프랑스 사절단이 협상을 중재하려 한 적이 있었지만 결국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 프랑스 대표단은 Ruler(이)가 잉글랜드에 대한 지지를 포기하고 그 대신 프랑스의 지원을 받아들인다면 Ruler(을)를 스코틀랜드의 실질적 통치자로 인정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데이비드의 신병을 인도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데이비드(을)를 지지하는 세력의 사기에 엄청난 타격을 줄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망명 중인 스코틀랜드 왕
데이비드(을)를 넘겨주는 대가로 지지를 요청하는 프랑스 대표단↳ 선택지 D “에드워드에게 우리를 지지하면 데이비드(을)를 넘기겠다고 제안하라.” · 3–5일 후
지원 제안을 수락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제안을 거절한 발리올↳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3–5일 후
데이비드의 신병을 확보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발리올에 의해 살해된 데이비드↳ 선택지 C “대표단과 데이비드(을)를 처형하라!” · 3–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1–2일 후
지원의 손길을 보낸 프랑스↳ 선택지 B “데이비드의 대의를 지지하겠다.” · 4–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위 참조)↳ 선택지 C “스코틀랜드 분쟁은 가망이 없다. 데이비드(은)는 돌아가야 한다.” · 4–5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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