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망명 중인 스코틀랜드 왕

1333년 할리돈 힐 전투 이후 데이비드(과)와 최측근들은 필립의 보호 아래 프랑스에서 망명 생활을 해 왔습니다. 데이비드의 망명 이후 잉글랜드의 지원을 받는 참칭자 에드워드(은)는 스코틀랜드에서 데이비드에게 충성하는 세력과 싸우며 스코틀랜드 왕좌를 차지하려고 했습니다.
1295년 올드 동맹이 체결된 이후 스코틀랜드와 프랑스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만약 발리올이 스코틀랜드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왕국은 틀림없이 또 한 번 잉글랜드의 영향력에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 데이비드에게 충성하는 세력이 성공하려면 프랑스 궁정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프랑스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발리올국가immediate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망명 중인 스코틀랜드 왕
데이비드(을)를 넘겨주는 대가로 지지를 요청하는 프랑스 대표단↳ 선택지 D “에드워드에게 우리를 지지하면 데이비드(을)를 넘기겠다고 제안하라.” · 3–5일 후
지원 제안을 수락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제안을 거절한 발리올↳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3–5일 후
데이비드의 신병을 확보한 발리올↳ 선택지 A “프랑스가 잉글랜드보다 더 강력한 우군이 될 것 같군.” · 4–5일 후
발리올에 의해 살해된 데이비드↳ 선택지 C “대표단과 데이비드(을)를 처형하라!” · 3–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선택지 B “제안은 거절하지만, 대표단이 무사히 떠나게 해 주겠다.” · 1–2일 후
지원의 손길을 보낸 프랑스↳ 선택지 B “데이비드의 대의를 지지하겠다.” · 4–5일 후
데이비드의 망명 생활을 끝낸 프랑스 (위 참조)↳ 선택지 C “스코틀랜드 분쟁은 가망이 없다. 데이비드(은)는 돌아가야 한다.” · 4–5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FRA_SCO.txt:3
4hide_portraits = yes
5type = country_event
6title = flavor_fra_sco.101.title 망명 중인 스코틀랜드 왕
7desc = flavor_fra_sco.101.desc 1333년 할리돈 힐 전투 이후 데이비드(과)와 최측근들은 필립의 보호 아래 프랑스에서 망명 생활을 해 왔습니다. 데이비드의 망명 이후 잉글랜드의 지원을 받는 참칭자 에드워드(은)는 스코틀랜드에서 데이비드에게 충성하는 세력과 싸우며 스코틀랜드 왕좌를 차지하려고 했습니다.
1295년 올드 동맹이 체결된 이후 스코틀랜드와 프랑스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만약 발리올이 스코틀랜드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왕국은 틀림없이 또 한 번 잉글랜드의 영향력에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 데이비드에게 충성하는 세력이 성공하려면 프랑스 궁정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1295년 올드 동맹이 체결된 이후 스코틀랜드와 프랑스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만약 발리올이 스코틀랜드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왕국은 틀림없이 또 한 번 잉글랜드의 영향력에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 데이비드에게 충성하는 세력이 성공하려면 프랑스 궁정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8outcome = neutral
11fire_only_once = yes
20trigger = {
21character:sco_david_ii = {
22is_alive = yes
23owner = ROOT
}
}
27illustration_tags = {
2810 = regular
2910 = interior
}
34immediate = {
}
36character:sco_david_ii = {
37save_scope_as = david_ii_bruce
}
39if = {
44add_country_modifier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