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크로아티아의 타협 시도

1322년 블리스카 전투에서 달마티아 귀족(이)가 승리한 이래로, 크로아티아는 헝가리 왕족의 권위를 꾸준히 훼손해 온 강력한 대귀족 Target Character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놀랍게도, Target Character Last Name(이)가 Court Title에 사절을 보내 타협을 제안했습니다. 헝가리 왕족의 권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왕좌에 충성을 맹세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자신을 크로아티아의 정당한 통치자로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Target Character의 지배권
크로아티아의 타협 시도↳ 선택지 B “제안을 보내라.” · 즉시
요구를 일축한 헝가리↳ 선택지 A “연합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 즉시
크로아티아의 파크타 콘벤타 파기↳ 선택지 B “파크타 콘벤타를 파기하고 [Target Character Last Name](을)를 국왕으로 즉위시켜라!”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CRO.txt: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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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title = flavor_cro.1101.title 크로아티아의 타협 시도
214desc = flavor_cro.1101.desc 1322년 블리스카 전투에서 달마티아 귀족(이)가 승리한 이래로, 크로아티아는 헝가리 왕족의 권위를 꾸준히 훼손해 온 강력한 대귀족 Target Character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놀랍게도, Target Character Last Name(이)가 Court Title에 사절을 보내 타협을 제안했습니다. 헝가리 왕족의 권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왕좌에 충성을 맹세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자신을 크로아티아의 정당한 통치자로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15outcome = neutral
216historical_info = flavor_cro.1100.historical_info 이반 넬리피치는 크로아티아의 귀족으로, 앞선 반이었던 믈라덴 2세 슈비치를 폐위시킨 후 1322년에 크로아티아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장악했습니다. 그 통치 기간 크로아티아 반의 자리는 공석이었고, 크로아티아는 헝가리의 권위에서 거의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헝가리 왕실이나 슬라보니아 반에 의해 넬리피치를 폐위시키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결국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헝가리는 이반 넬리피치가 사망한 1345년에 이르러서야 크로아티아에 대한 왕실의 권위를 다시 내세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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