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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전쟁의 결말

Country(이)가 점령했던 프랑스 영토를 잃게 되면서 프랑스(을)를 복속시키고 해협을 가로질러 대제국을 건설하려는 우리의 야망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에겐 두 개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인내하여 다시 한번 정복을 시도하거나, 우리의 원대한 꿈이 멀어지고 있다는 씁쓸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잉글랜드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프랑스국가option 1, trigger잉글랜드문화trigger
백년 전쟁상황trigger
달변가특성option 3이벤트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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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전쟁의 결말
백년 전쟁의 결말↳ 선택지 A “현실을 받아들이겠다.” · 즉시
프랑스의 백년 전쟁 승리↳ 선택지 A “현실을 받아들이겠다.” ·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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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title = flavor_eng.2.title 백년 전쟁의 결말
222desc = flavor_eng.2.desc Country(이)가 점령했던 프랑스 영토를 잃게 되면서 프랑스(을)를 복속시키고 해협을 가로질러 대제국을 건설하려는 우리의 야망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에겐 두 개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인내하여 다시 한번 정복을 시도하거나, 우리의 원대한 꿈이 멀어지고 있다는 씁쓸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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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historical_info = flavor_eng.2.historical_info 백년 전쟁은 중세의 마지막 대규모 전쟁이었습니다. 이 전쟁은 단순한 왕들 간의 전쟁이 아니라 하급 귀족들도 거대 분쟁에 참여하여 각자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었던 전쟁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 벌어진 전쟁에서는 파벌주의가 적어도 중세 분쟁의 규모에 비하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백년 전쟁의 기간은 1337년부터 1453년으로, 무려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수십 차례의 작은 전쟁과 수백 번의 전투 및 공성전이 양측이 모두 지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어느 쪽도 실질적으로 승리하지는 못했고, 결국 전쟁이 시작될 때 있던 두 왕국은 전쟁이 끝날 때는 두 국가가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