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검열 없음
자유로운 사고의 이념이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고 오히려 장려됩니다. 예술가는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국가에 정착해 살아갈 가능성이 높지만, 표현의 자유를 반대하는 열성분자도 어김없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보정치
성직자 계층 만족도 평형−5%
이단 신앙 관용도+1
이교 신앙 관용도+1
문화 영향력 %+10%
인문주의 월간 진행도+0.05
혁신주의 월간 진행도+0.1
개인주의 월간 진행도+0.05
자유주의 월간 진행도+0.1
정의in_game/common/laws/00_religious.txt: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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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years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