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동일 종교군
같은 종교군 내에서 후계자를 선택하는 것은, 종교 및 문화적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잠재적인 종교 갈등 또한 예방할 수 있어 대개 바람직하게 여겨집니다. 이 정책을 택하면 지도부 내의 종교적 분열을 최소화하여 국가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지만, '이교'로 간주되는 신앙을 지닌 인물은 지도자 역할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보정치
종교군이 같은 후계자예
이단 신앙 관용도+0.25
성직자 계층 만족도 회복+0.1%
정의in_game/common/laws/01_common.txt:1798
1799potential = {
1800succession_law = {
1801NOT = {
1801has_tag = empty_heir_religion_law
}
}
1803or = {
1804not = {
1804country_exists = this
}
1805not = {
1805exists = ruler_or_heir_if_regent
}
1806ruler_or_heir_if_regent = {
1807religion.group = root.religion.group
}
}
}
1811country_modifier = {
}
1819years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