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소영주

타타르의 멍에에 대한 기억이 점차 희미해지고 Ruler Title(이)가 직접 다스리는 영토가 확대되면서, 소규모 영주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대로라면 적은 땅이라도 보유한 귀족을 우선해서 고려하겠지만, 국내 안정을 도모하는 차원에서라면 다른 능력 있는 사람들을 세워 지방 경제와 농업을 관리하게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타타르의 멍에국가 간 조직체trigger정의in_game/events/russian_principality_events.txt:36
37type = country_event
38title = russian_principality_events.3.title 소영주
39desc = russian_principality_events.3.desc 타타르의 멍에에 대한 기억이 점차 희미해지고 Ruler Title(이)가 직접 다스리는 영토가 확대되면서, 소규모 영주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대로라면 적은 땅이라도 보유한 귀족을 우선해서 고려하겠지만, 국내 안정을 도모하는 차원에서라면 다른 능력 있는 사람들을 세워 지방 경제와 농업을 관리하게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40outcome = neutral
41trigger = {
}
46illustration_tags = {
4710 = regular
4810 = interior
}
51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