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From Country Adjective의 위협
From Country의 확장세는 도저히 멈출 기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이자들이 우리의 문턱에까지 세력을 넓혔습니다. 이들의 야망은 아나톨리아 전역에 뻗어 있으며, 이들은 우리가 튀르크의 맹주로 올라서기까지 감내해 왔던 고난은 아랑곳없이 그 자리를 가로채려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들의 뜻을 받아들여 우리가 스스로 맹주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면, 저들은 분명히 군사력을 동원해 그 뜻을 관철하려 할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 Target Country Adjective의 저항
- From Country Adjective의 위협↳ 선택지 A “누가 맹주인지 똑똑히 보여 주거라!” · 즉시
- Target Country의 굴복↳ 선택지 A “저 말에 따르는 것이 좋겠군.” · 즉시
- Target Country, 전쟁 선택↳ 선택지 B “저들의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 즉시
정의in_game/events/situations/rise_of_timur.txt:1300
1301type = country_event
1302category = situation_event
1303title = rise_of_timur.1031.title From Country Adjective의 위협
1304desc = rise_of_timur.1031.desc From Country의 확장세는 도저히 멈출 기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이자들이 우리의 문턱에까지 세력을 넓혔습니다. 이들의 야망은 아나톨리아 전역에 뻗어 있으며, 이들은 우리가 튀르크의 맹주로 올라서기까지 감내해 왔던 고난은 아랑곳없이 그 자리를 가로채려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들의 뜻을 받아들여 우리가 스스로 맹주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면, 저들은 분명히 군사력을 동원해 그 뜻을 관철하려 할 것입니다.
1305outcome = neutral
1307immediate = {
1308save_scope_as = target_count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