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파괴신 시바

Country(은)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는 길마다 모든 것을 파괴하고 적막만을 남기며 적들을 짓밟고 있습니다. 이 맹공격을 이끄는 사이, Target Ruler(은)는 명상이나 종교적 성찰에 쏟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Target Ruler(은)는 자신이 진격한 자취에 피와 불길만 가득한 것을 돌아보았습니다. 한순간 시바의 의로운 신자로서의 길을 잃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영적으로 대단히 경건한 Target Character(이)가 Ruler Title에게 다가가 뒤돌아보지 말 것을 간언하였습니다. 세상이 재생하려면 먼저 불타야 하며, 시바께서도 다시 창조하기 위해 파괴를 행하셨다고 말입니다.
성직자계층immediate, trigger정의in_game/events/religion/hindu_events.txt: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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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title = hindu_events.1200.title 파괴신 시바
478desc = hindu_events.1200.desc Country(은)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는 길마다 모든 것을 파괴하고 적막만을 남기며 적들을 짓밟고 있습니다. 이 맹공격을 이끄는 사이, Target Ruler(은)는 명상이나 종교적 성찰에 쏟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Target Ruler(은)는 자신이 진격한 자취에 피와 불길만 가득한 것을 돌아보았습니다. 한순간 시바의 의로운 신자로서의 길을 잃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영적으로 대단히 경건한 Target Character(이)가 Ruler Title에게 다가가 뒤돌아보지 말 것을 간언하였습니다. 세상이 재생하려면 먼저 불타야 하며, 시바께서도 다시 창조하기 위해 파괴를 행하셨다고 말입니다.
그때 영적으로 대단히 경건한 Target Character(이)가 Ruler Title에게 다가가 뒤돌아보지 말 것을 간언하였습니다. 세상이 재생하려면 먼저 불타야 하며, 시바께서도 다시 창조하기 위해 파괴를 행하셨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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