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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Ruler의 계승 문제

Target Ruler에게 후사가 없고 나라의 정국도 불안한 탓에 Country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귀족들은 Target Ruler에게 친아들이 없는 동안만이라도 자신들 가운데 한 명을 계승 후보자로 지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Target Ruler(이)가 폴란드(과)와 리투아니아 양쪽에서 받는 압박까지 고려하면, 부득이 어느 한쪽의 분노를 사지 않고는 이 난국을 헤쳐 나가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할리치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리투아니아국가trigger
폴란드국가trigger
볼히니아국가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Target Ruler의 계승 문제
Target Country의 후계자↳ 선택지 C “데메트리우스(이)가 귀족의 뜻을 대변할 것이다.” · 즉시
Pol The Dead Monarch 독살
Target Country의 후계자 (위 참조)↳ 선택지 A “카지미르(이)가 적법한 계승자다.” · 즉시
Pol The Dead Monarch의 계승 문제↳ 선택지 D “[Country](은)는 [Pol The Dead Monarch]의 서거를 애도할 것이다.” · 즉시
Pol The Dead Monarch 독살
Target Country의 후계자 (위 참조)↳ 선택지 A “카지미르(이)가 적법한 계승자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vol.txt:329
330type = country_event
331title = flavor_vol.1000.title Target Ruler의 계승 문제
332desc = flavor_vol.1000.desc Target Ruler에게 후사가 없고 나라의 정국도 불안한 탓에 Country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귀족들은 Target Ruler에게 친아들이 없는 동안만이라도 자신들 가운데 한 명을 계승 후보자로 지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Target Ruler(이)가 폴란드(과)와 리투아니아 양쪽에서 받는 압박까지 고려하면, 부득이 어느 한쪽의 분노를 사지 않고는 이 난국을 헤쳐 나가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333outcome = neutral
334historical_info = flavor_vol.1000.historical_info 폴란드 피아스트 왕조의 일원이었던 루테니아 국왕 유리 2세는 리투아니아 대공 게디미나스의 딸과 혼인했는데, 이 여인은 폴란드 국왕 카지미에시 3세의 왕후와 자매 사이였습니다. 1338년에 유리 2세는 갈리시아의 왕위 계승권을 카지미에시에게 넘기려고 했지만, 리투아니아 또한 계승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결국 유리 2세가 1340년에 암살로 목숨을 잃자 이 모호한 계승권은 갈리시아-볼히니아 전쟁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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