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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카다파의 도공 집안에서 태어난 여류 시인인 Vij Atukuri Molla(이)가 산스크리트어 라마야나를 텔루구어로 번역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여인이 말하길 시바께서 자신의 구루(스승)라고 하며, 텔루구어를 사용해 바가바타 푸라나를 저술한 시인 포타나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후원을 청하면서도 자신의 저작을 다른 여느 시인들처럼 특정 왕에게 바치치는 않겠다 고집하고 있습니다. 자기 작품을 가장 자비로우신 Ruler Title께 바치지 않겠다는 저 고집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베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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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desc = flavor_vij.7.desc 카다파의 도공 집안에서 태어난 여류 시인인 Vij Atukuri Molla(이)가 산스크리트어 라마야나를 텔루구어로 번역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여인이 말하길 시바께서 자신의 구루(스승)라고 하며, 텔루구어를 사용해 바가바타 푸라나를 저술한 시인 포타나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후원을 청하면서도 자신의 저작을 다른 여느 시인들처럼 특정 왕에게 바치치는 않겠다 고집하고 있습니다. 자기 작품을 가장 자비로우신 Ruler Title께 바치지 않겠다는 저 고집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베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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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historical_info = flavor_vij.7.historical_info 비자야나가라의 크리슈나 데바 라야 황제는 아투쿠리 몰라를 궁정에 초청해 자신과 다른 궁정 시인들 앞에서 라마야나를 낭송하게 했습니다. 몰라는 단순한 텔루구어를 주로 사용했으며, 산스크리트어는 매우 드물게만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아투쿠리는 '몰라 라마야나'로 알려진 작품을 저술했는데 이 또한 텔루구어로 작성되었습니다. 몰라 라마야나의 서시는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라마야나는 이미 여러 차례 기록된 바 있다. 그러나 음식을 매일 먹는다 하여 더 이상 먹지 않겠다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라마의 이야기도 그와 같으니, 몇 번이나 쓰고 읽고 향유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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