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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오르는 갈등

우리가 콘스탄티노플(을)를 정복하자, 자신들을 Origin Tag(이)라고 소개한 불신자 상인들이 우리 위대한 Ruler Title께서 교역로에 매긴 세금 탓에 수익이 줄어들었다며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들은 손실을 메울 수 있도록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을)를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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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in_game/events/DHE/flavor_ven_tur_conflict.txt:61
62type = country_event
63title = flavor_ven_tur_conflict.1001.title 끓어오르는 갈등
64desc = flavor_ven_tur_conflict.1001.desc 우리가 콘스탄티노플(을)를 정복하자, 자신들을 Origin Tag(이)라고 소개한 불신자 상인들이 우리 위대한 Ruler Title께서 교역로에 매긴 세금 탓에 수익이 줄어들었다며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들은 손실을 메울 수 있도록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을)를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요구했습니다.
65outcome = neutral
66historical_info = flavor_ven_tur_conflict.1001.historical_info 튀르크군이 1453년 5월 29일에 콘스탄티노플(을)를 점령하자 흑해 시장에서 베네치아의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456년에서 1490년까지 베네치아(은)는 Country(과)와 수차례 전쟁에서 맞붙게 되는데, 그 결과 베네치아(은)는 1460년에는 아티나(을)를 상실하고, 1470년에는 할키스를 상실하는 등 1204년경 제4차 십자군 전쟁으로 손에 넣었던 에게해 및 그리스 지역의 주요 상업 제국 영토를 잃고 말았습니다. 이후 1499년에는 또 다른 전쟁이 발발해 메토니, 코론, 나바린 등 모레아 지역의 여러 요새까지도 상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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