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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오 문제

대대로 Country의 Ruler Title(은)는 도시 내의 모든 시민을 대표하는 자유민으로 구성된 콘치오에서 선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선출 과정의 통제권을 탈취하려는 귀족층의 움직임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자신들이 보유한 기존 권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고 여긴 도시민층은 거센 반발을 보였습니다. 일촉즉발로 치달은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는 귀족 또는 도시민 중 어느 편의 손을 들어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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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7desc = flavor_ven.71.desc 대대로 Country의 Ruler Title(은)는 도시 내의 모든 시민을 대표하는 자유민으로 구성된 콘치오에서 선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선출 과정의 통제권을 탈취하려는 귀족층의 움직임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자신들이 보유한 기존 권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고 여긴 도시민층은 거센 반발을 보였습니다. 일촉즉발로 치달은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는 귀족 또는 도시민 중 어느 편의 손을 들어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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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8historical_info = flavor_ven.71.historical_info 역사적으로 콘치오는 자유민의 도제 선출 참여를 보장하는 공화국의 언약을 상징하기에 베네치아의 통치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기관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네치아의 부와 국력이 성장하자 귀족과 유력 상인 가문들은 국정을 틀어쥐기 위해 도제 선출 과정에 오직 소수의 선택받은 이들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정을 추진했습니다. 이렇듯 지속적으로 권한을 축소당한 콘치오는 결국 유명무실해졌고, 1423년에 최종적으로 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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