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프랑스 연극
세상을 떠난 Traitorous Son의 그림자가 우리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프랑스의 한 연극에서 그 일을 다루기까지 했는데, 결코 Target Ruler의 명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 대 와지르는 유럽의 왕들 사이에서 우리에 대한 인식이 더욱 악화되기 전에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프랑스국가option 2, trigger
오스만국가option 2ruler_at_time_of_tur_96변수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 반역자 Traitorous Son
- Traitorous Son의 유산↳ 선택지 A “통탄스러우나 살려둘 순 없다.” · 200–400일 후
- 프랑스 연극↳ 선택지 A “통탄스러우나 살려둘 순 없다.” · 600–1,200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7040
7041type = country_event
7042title = flavor_tur.98.title 프랑스 연극
7043desc = flavor_tur.98.desc 세상을 떠난 Traitorous Son의 그림자가 우리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프랑스의 한 연극에서 그 일을 다루기까지 했는데, 결코 Target Ruler의 명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 대 와지르는 유럽의 왕들 사이에서 우리에 대한 인식이 더욱 악화되기 전에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7044outcome = neutral
7046historical_info = flavor_tur.98.historical_info 프랑스의 극작가인 가브리엘 부냉은 1561년에 쉴레이만 대제가 총애하는 황후인 록셀라나(휘렘 술탄)를 세흐자데 무스타파의 죽음을 초래한 주요 공모자로 묘사한 '라 솔탄'이라는 비극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이 프랑스-오스만 관계에 실제로 미친 영향은 극히 미미했지만, 튀르크인들이 프랑스 연극에 등장한 첫 사례로서 양국이 서로 얽히는 일이 점차 많아졌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7048trigger = {
7050has_ruler = yes
}
7060immediate = {
7062root.ruler = {
7062save_scope_as = target_rul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