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탈리아 진출의 발판
Target Province(은)는 이탈리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이자 오트란토 해협의 영유권을 두고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로마(을)를 정복하고 옛 황제들의 영광을 온전히 되살리고자 한다면, 우선 Target Province(을)를 저 Target Country의 부정한 손아귀에서 빼앗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선 이 목적의 달성에 사용할 함선부터 충분히 갖추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trigger
베네치아국가option 1, trigger
기독교종교군trigger
이슬람종교군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 이탈리아 진출의 발판
불경한 동맹↳ 선택지 A “베네치아에 불경한 동맹을 제안하라.” · 2–3일 후- 베네치아의 지원↳ 선택지 A “외교적 지원만 제공하라.” · 2–3일 후
- 사자와 초승달↳ 선택지 B “제안을 받아들이겠다.” · 2–3일 후
- 단호한 거절↳ 선택지 C “이교도와 나눌 이야기는 없다.” · 2–3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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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1title = flavor_tur.80.title 이탈리아 진출의 발판
5582desc = flavor_tur.80.desc Target Province(은)는 이탈리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이자 오트란토 해협의 영유권을 두고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로마(을)를 정복하고 옛 황제들의 영광을 온전히 되살리고자 한다면, 우선 Target Province(을)를 저 Target Country의 부정한 손아귀에서 빼앗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선 이 목적의 달성에 사용할 함선부터 충분히 갖추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우선 이 목적의 달성에 사용할 함선부터 충분히 갖추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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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5historical_info = flavor_tur.80.historical_info 콘스탄티노플 정복 후 초기 술탄들은 줄기차게 스스로를 로마 황제로 내세웠으며, 이 주장을 서유럽 정복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1479년에 오스만과 베네치아의 관계가 개선되자, 메흐메트 2세는 이탈리아 남부에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나폴리 왕국을 침공하는 과정에서 베네치아의 지원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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