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arget Country
발트해는 태곳적부터 해적의 온상이었고, Target Location의 선원과 어부 중에는 해적과 범죄자의 삶을 살겠다는 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Target Character(과)와 소위 '평등공유단'이라고 하는 그 휘하의 해적단은 현재 해적기를 내걸고 우리 바다를 가로지르며, 마주치는 배를 닥치는 대로 약탈하여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 악당들 중 일명 '양식형제단'이라고 하는 무리가 현재 고틀란드에 위치한 섬을 점령하고 비스뷔에 자신들의 수도를 세웠습니다. 놈들의 행동은 권역 일대에 무역 침체를 초래했으며, 이와 같은 해적 행위가 계속 이어질 경우 결국 우리 무역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말 것입니다.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스웨덴이 우리에게 섬을 차지하는 대신 저 악독한 해적들을 빠르게 처리해 줄 것을 청해 왔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Target Country- Target Country↳ 선택지 A “[Fief Offer Target]에 지원을 요청하라.” · 즉시
- Fief Offer Target Adjective의 답변↳ 어떤 선택지든 고른 후 · 즉시
- 양식형제단의 유대↳ 선택지 C “바다에 나라의 명운을 걸어 보겠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swe_teu.txt:272
273type = country_event
274title = flavor_swe_teu.2.title Target Country
275desc = flavor_swe_teu.2.desc 발트해는 태곳적부터 해적의 온상이었고, Target Location의 선원과 어부 중에는 해적과 범죄자의 삶을 살겠다는 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Target Character(과)와 소위 '평등공유단'이라고 하는 그 휘하의 해적단은 현재 해적기를 내걸고 우리 바다를 가로지르며, 마주치는 배를 닥치는 대로 약탈하여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 악당들 중 일명 '양식형제단'이라고 하는 무리가 현재 고틀란드에 위치한 섬을 점령하고 비스뷔에 자신들의 수도를 세웠습니다. 놈들의 행동은 권역 일대에 무역 침체를 초래했으며, 이와 같은 해적 행위가 계속 이어질 경우 결국 우리 무역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말 것입니다.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스웨덴이 우리에게 섬을 차지하는 대신 저 악독한 해적들을 빠르게 처리해 줄 것을 청해 왔습니다.
276outcome = neutral
277historical_info = flavor_swe_teu.1.historical_info 클라우스 슈퇴르테베커는 한자 동맹의 배를 습격한 것으로 잘 알려진 14세기 후반 독일의 전설적인 해적입니다. 클라우스는 원래 메클렌부르크 공작들이 마르그레테 여왕에 맞서 사략 업자로 고용한 해적단인 양식형제단(이후 평등공유단)을 이끌었으나, 나중에 고용주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1401년 헬골란트 근처에서 체포된 클라우스는 부하들과 함께 함부르크에서 처형당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클라우스는 처형될 당시 거래를 하나 했다고 합니다. 참수된 후 자신이 걸어갈 수 있다면 지나쳐 간 부하들은 살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몇 명을 지나치는 데 성공하자, 사형 집행인이 약속을 무시하고 클라우스를 넘어뜨렸다고 합니다. 슈퇴르테베커라는 이름은 '한 모금에 잔을 비운다'는 뜻으로, 클라우스의 엄청난 주량을 짐작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