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마르팀 아폰수 드 소자 총독

최근 브라질 식민 종속국이 연안 지역의 해적들에 공동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약탈 규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상황이 우리 손을 벗어나기 전에 지금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유능한 총독을 임명한다면 이 목표를 향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포르투갈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포르투갈문화immediate
가톨릭종교immediate
식민 국가종속국 유형immediate, 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por.txt:490
491hide_portraits = yes
492type = country_event
493title = flavor_por.10.title 마르팀 아폰수 드 소자 총독
494desc = flavor_por.10.desc 최근 브라질 식민 종속국이 연안 지역의 해적들에 공동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약탈 규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상황이 우리 손을 벗어나기 전에 지금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유능한 총독을 임명한다면 이 목표를 향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495outcome = neutral
497fire_only_once = yes
498dynamic_historical_event = {
}
505trigger = {
}
512illustration_tags = {
51310 = regular
51410 = interior
}
517immediate = {
}
519ordered_subject = {
524order_by = total_population
525max = 1
526save_scope_as = brazil
529create_named_dynasty = afonso_de_sousa_dynasty
531create_character = {
532first_name = name_martin
533adm = 75
534dip = 80
535mil = 75
536birth_date = 1500.6.1
539dynasty = dynasty:afonso_de_sousa_dynasty
540save_scope_as = martim_afonso_de_sousa
}
}
}
552historical_info = flavor_por.10.historical_info 식민지에 먼저 도착한 개척자들은 브라질 해안에서 내륙까지 길게 이어지는 땅을 하사받았습니다. 대부분 선장이었던 이 지주들은 카피타니아라 불렸던 이 땅에 개척민들을 정착시켰고, 보호와 치안을 담당했습니다. 카피타니아는 각각 독립 지역이었으므로, 외국 해적에 대항해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포르투갈 국왕 주앙 3세의 명으로 브라질에 파견된 드 소자 총독은 해적을 성공적으로 소탕하고 브라질 내륙 지역에 걸친 식민지 개척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1534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상 비센치의 도나타리우(세습 영주)로 임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