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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의 운명

Old Ruler(이)가 사망한 후 원래는 아들 New Ruler(이)가 튀니스(을)를 다스리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형제인 Usurper(이)가 New Ruler(을)를 암살하고 권력을 장악하면서 현 귀족들을 두려움에 빠뜨렸습니다.
살아남은 충성파가 자국을 침공해 찬탈자 제거를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명한 통치자 Ruler(은)는 이 제안을 숙고한 후 마그레브의 모든 영토를 통합하고 무와히드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사하라 일대 무역을 통제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튀니스국가option 1, option 2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야심을 품은 형제
튀니스의 계승 문제↳ 선택지 B “Ally(을)를 불러들인다.” · 5–10일 후
튀니스의 계승 문제↳ 선택지 A “저들이 곤경에 몰릴수록 우리나라에는 이득이다.” · 5–10일 후
튀니스의 계승 문제↳ 선택지 B “동맹이 위험에 빠졌는데 가만있을 순 없지.” · 5–10일 후
Country의 운명↳ 선택지 A “모로코(을)를 불러들인다.” · 5–10일 후
튀니스의 계승 문제 (위 참조)↳ 선택지 A “영광을 향해 나아가리라.” · 5–10일 후
튀니스의 계승 문제 (위 참조)↳ 선택지 B “아니, 타국의 일에 간섭하지 않겠다.” · 5–10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mor_maghrebi_wars.txt:272
273type = country_event
275title = flavor_mor_maghrebi_wars.1004.title Country의 운명
276desc = flavor_mor_maghrebi_wars.1004.desc Old Ruler(이)가 사망한 후 원래는 아들 New Ruler(이)가 튀니스(을)를 다스리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형제인 Usurper(이)가 New Ruler(을)를 암살하고 권력을 장악하면서 현 귀족들을 두려움에 빠뜨렸습니다.
살아남은 충성파가 자국을 침공해 찬탈자 제거를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명한 통치자 Ruler(은)는 이 제안을 숙고한 후 마그레브의 모든 영토를 통합하고 무와히드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사하라 일대 무역을 통제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살아남은 충성파가 자국을 침공해 찬탈자 제거를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명한 통치자 Ruler(은)는 이 제안을 숙고한 후 마그레브의 모든 영토를 통합하고 무와히드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사하라 일대 무역을 통제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277outcome = neutral
278historical_info = flavor_mor_maghrebi_wars.1004.historical_info 당시 마린 왕조는 하프스 왕조의 계승 보증인이었기 때문에 제위에 오른 찬탈자 아부 하프스 우마르를 몰아내기 위해 튀니스를 침공했습니다. 찬탈자를 붙잡아 처형한 후 마린 술탄 아부 알하산은 수도 튀니스에 당당하게 입성하여 자신의 기치 아래 나라를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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