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arget Country의 Target Character

flavor_kor.6in_game/events/DHE/flavor_KOR.txt:468
… 의 …

From Country의 son/daughter인 Target Character(이)가 Target Country에서 권세를 쥐었습니다. Target Character(은)는 고향인 From Country Adjective(과)와의 연고로 인해 우리 From Country Flavor Rank의 안녕에 관심이 깊으며, 덕분에 우리에게는 흔치 않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Target Character에게 자신의 출신을 상기시켜 줌으로써 천자의 조정으로부터 막대한 선물을 하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요구 조건중국국가trigger고려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몽골문화trigger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1. Target Country의 Target Character
  2. From Country의 요청
    ↳ 선택지 A “그렇게 요청하지!” · 14일 후
  3. Target Country Ruler Title의 거절!
    ↳ 선택지 C “어떤 선물도 줄 필요 없다.” · 14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KOR.txt:468

469type = country_event
470title = flavor_kor.6.title Target Country의 Target Character
471desc = flavor_kor.6.desc From Country의 son/daughter인 Target Character(이)가 Target Country에서 권세를 쥐었습니다. Target Character(은)는 고향인 From Country Adjective(과)와의 연고로 인해 우리 From Country Flavor Rank의 안녕에 관심이 깊으며, 덕분에 우리에게는 흔치 않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Target Character에게 자신의 출신을 상기시켜 줌으로써 천자의 조정으로부터 막대한 선물을 하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472outcome = neutral
473fire_only_once = yes
474dynamic_historical_event = {
475tag = KOR
476from = 1337.1.1
477to = 1360.1.1
478monthly_chance = 10
}
480trigger = {
481country_exists = c:CHI
482c:CHI = {
484OR = {
485regent ?= {
485this = character:yua_gi
}
486ruler ?= {
486this = character:yua_gi
}
}
}
}
490illustration_tags = {
49110 = regular
49210 = interior
}
494immediate = {
496c:CHI = {
496save_scope_as = target_country
}
497character:yua_gi = {
497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498save_scope_as = from_country
}
511historical_info = flavor_kor.6.historical_info 고려의 행주(현재의 고양) 태생인 기씨는 빼어난 미모와 재능으로 원나라 황제 토곤테무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반대 세력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기씨는 황제의 황후로 책봉되었고, 이후 궁중 정치를 교묘하게 다루면서 영향력을 늘려 나간 끝에 토곤테무르가 통치에서 물러날 즈음에는 자신이 낳은 아들을 후계자로 확정 짓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기씨의 이런 행보는 고려와 원나라 사이에 긴장을 고조시켰고, 특히 자기 아들이 황위를 잇게 하려던 기황후의 노력은 갈등을 낳아 고려의 안정을 위협했습니다.

권력 다툼이 격화되자 고려의 공민왕은 원나라와 관계를 끊었고, 이에 기황후의 보복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원나라의 내분을 기회 삼아 기씨는 제1 황후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1368년 원나라가 몰락하면서 도주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원나라가 멸망할 때 그 운명을 함께 했습니다. 기황후는 잠시나마 황태후 지위에까지 올랐지만, 토곤테무르의 사망 이후 역사 기록에서 사라진 탓에 그 마지막 행적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선택지

A그렇게 요청하지!
502historical_option = yes
503scope:target_country = {
504trigger_event_non_silently = {
504id = flavor_kor.7
504days = 14
}
}
BTarget Country Ruler Title의 조력 따위는 필요 없다.
509add_prestige = prestige_mild_bonu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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