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파벌 갈등

Country의 방향을 새로 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New Ruler(은)는 재위 동안 어느 파벌을 선호할까요?
현재 Court Title에는 두 파벌이 권력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바로 사림파와 훈구파입니다. 전자는 성리학을 열렬히 지지하는 정통 학자들이고, 후자는 Country Adjective 강화를 강력히 지지하는 이들이 뭉친 파벌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절의파와 관학파의 대두
파벌 갈등↳ 선택지 A “유념해 두도록 하지.” · 즉시
사림파와 훈구파의 대두
파벌 갈등 (위 참조)↳ 선택지 A “유념해 두도록 하지.”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KOR.txt:1377
1378type = country_event
1379title = flavor_kor.20.title 파벌 갈등
1380desc = {
1381first_valid = {
1382triggered_desc = {
1386desc = flavor_kor.20.desc_sarim_hungu Country의 방향을 새로 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New Ruler(은)는 재위 동안 어느 파벌을 선호할까요?
현재 Court Title에는 두 파벌이 권력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바로 사림파와 훈구파입니다. 전자는 성리학을 열렬히 지지하는 정통 학자들이고, 후자는 Country Adjective 강화를 강력히 지지하는 이들이 뭉친 파벌입니다.
현재 Court Title에는 두 파벌이 권력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바로 사림파와 훈구파입니다. 전자는 성리학을 열렬히 지지하는 정통 학자들이고, 후자는 Country Adjective 강화를 강력히 지지하는 이들이 뭉친 파벌입니다.
}
1388triggered_desc = {
1389desc = flavor_kor.20.desc_gwan_hak_jeol_eui Country의 방향을 새로 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New Ruler(은)는 재위 동안 어느 파벌을 선호할까요?
현재 Court Title에는 두 파벌이 권력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바로 관학파와 절의파입니다. 전자는 효율적인 관료 체제와 혁신성을 추구하는 인정받는 학자들을 대표합니다. 아울러 Cabinet Title(과)와 Ruler Title의 화합을 강력히 지지하는 세력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후자는 기존 체제를 선호하는 확고한 traditionalist 집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Court Title에는 두 파벌이 권력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바로 관학파와 절의파입니다. 전자는 효율적인 관료 체제와 혁신성을 추구하는 인정받는 학자들을 대표합니다. 아울러 Cabinet Title(과)와 Ruler Title의 화합을 강력히 지지하는 세력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후자는 기존 체제를 선호하는 확고한 traditionalist 집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
1393outcome = neutral
1395illustration_tags = {
139610 = interior
139710 = regular
}
1400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