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Current Year년 비셰그라드 회담

실망스럽게도 폴란드(은)는 제2차 비셰그라드 회담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역사적으로 그 의미가 깊었던 양국의 동맹 관계에 그림자가 드리웠으며, 1335년에 체결된 상속 협정의 이행에도 우려만이 남았습니다. 두 나라가 운명 공동체로서 서로 협조할 수 있으리라는 낙관은 희미해졌고, 헝가리(은)는 홀로 폴란드의 이 결정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숙고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Current Year년 비셰그라드 회담
제2차 비셰그라드 회담↳ 선택지 A “이 협약을 공고히 할 시기로군.” · 5일 후
Current Year년 비셰그라드 회담↳ 선택지 B “우리나라의 미래가 헝가리의 운명과 한데 엮여서는 아니 된다.” · 5일 후
Current Year년 비셰그라드 회담↳ 선택지 A “한번 맺은 협약은 지켜야 마땅하다.” · 5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HUN.txt:1466
1467type = country_event
1468title = flavor_hun.18.title Current Year년 비셰그라드 회담
1469desc = flavor_hun.18.desc 실망스럽게도 폴란드(은)는 제2차 비셰그라드 회담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역사적으로 그 의미가 깊었던 양국의 동맹 관계에 그림자가 드리웠으며, 1335년에 체결된 상속 협정의 이행에도 우려만이 남았습니다. 두 나라가 운명 공동체로서 서로 협조할 수 있으리라는 낙관은 희미해졌고, 헝가리(은)는 홀로 폴란드의 이 결정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숙고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1470outcome = neutral
1471illustration_tags = {
147210 = angry
147310 = interior
}
1475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