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외국의 음모

flavor_cas.2502in_game/events/DHE/flavor_CAS.txt:12811

첩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Root Country Adjective 사절단이 군소 부족들 사이를 오가고 있다 합니다. 힘이 부족해 스스로 일어서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이 외부인들이 동맹과 무기를 약속하며 발을 들이밀고 있는 것입니다. Target Country(은)는 벌써 외부 세력과 손을 잡겠다는 의사를 표명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우리의 지배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문들 중 일부는 저들이 외세와 실제로 동맹을 맺기 전에 선제공격하여 진압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1. Target Enemy의 적
  2. Target Enemy 전복
    ↳ 선택지 A “[Target Country]에 사절을 보내 동맹을 제안하라.” · 즉시
  3. 체결된 협정
    ↳ 선택지 A “[Root Country]에 자유를 향한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 · 즉시
  4. 뿌리쳐진 손
    ↳ 선택지 B “이 제안은 거절하는 게 좋겠어.” · 즉시
  5. 외국의 음모
    ↳ 선택지 A “[Target Country]에 사절을 보내 동맹을 제안하라.”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CAS.txt:12811

12812fire_only_once = yes
12813title = flavor_cas.2502.title 외국의 음모
12814desc = flavor_cas.2502.desc 첩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Root Country Adjective 사절단이 군소 부족들 사이를 오가고 있다 합니다. 힘이 부족해 스스로 일어서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이 외부인들이 동맹과 무기를 약속하며 발을 들이밀고 있는 것입니다. Target Country(은)는 벌써 외부 세력과 손을 잡겠다는 의사를 표명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우리의 지배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문들 중 일부는 저들이 외세와 실제로 동맹을 맺기 전에 선제공격하여 진압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12815outcome = neutral
12817fire_only_once = yes
12819historical_info = flavor_cas.2500.historical_info 에르난 코르테스가 메소아메리카에 당도한 1519년, 스페인군은 강대한 아즈텍 제국에 비해 병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스페인이 혼자만의 힘으로 아즈텍의 멸망을 초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즈텍에 대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코르테스는 아즈텍의 지배 아래 오랫동안 고통받으며 강제로 조공과 산 제물을 바쳐야 했던 여러 조공국과 경쟁국 사이에 만연한 원한을 능수능란하게 활용했습니다. 틀락스칼라, 토토낙, 우에쇼친카가 특히 적극적이었습니다. 이 원주민 동맹 세력은 수만 명에 달하는 원주민 전사들을 스페인 측에 파견함으로써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2821illustration_tags = {
1282210 = armed
1282310 = exterior
}

선택지

A일단 지켜보도록 하지.
12828historical_option = yes
12829add_legitimacy = legitimacy_severe_penalty (-15)
12830change_societal_value = {
}
B너무 늦기 전에 분쇄하라!
12835add_casus_belli = {
12836target = scope:target_country
}
12839change_societal_valu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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