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arget Enemy 전복

flavor_cas.2501in_game/events/DHE/flavor_CAS.txt:12781

Root Country에서 보낸 사절이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Target Enemy에 원한을 품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조공과 인신 공양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며 동맹과 상호 원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중 일부는 해방의 기회가 왔다고 여기는 반면, 이 낯선 외부인을 믿으면 우리에게 몰락이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1. Target Enemy의 적
  2. Target Enemy 전복
    ↳ 선택지 A “[Target Country]에 사절을 보내 동맹을 제안하라.” · 즉시
  3. 체결된 협정
    ↳ 선택지 A “[Root Country]에 자유를 향한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 · 즉시
  4. 뿌리쳐진 손
    ↳ 선택지 B “이 제안은 거절하는 게 좋겠어.” · 즉시
  5. 외국의 음모
    ↳ 선택지 A “[Target Country]에 사절을 보내 동맹을 제안하라.”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CAS.txt:12781

12782fire_only_once = yes
12783title = flavor_cas.2501.title Target Enemy 전복
12784desc = flavor_cas.2501.desc Root Country에서 보낸 사절이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Target Enemy에 원한을 품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조공과 인신 공양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며 동맹과 상호 원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중 일부는 해방의 기회가 왔다고 여기는 반면, 이 낯선 외부인을 믿으면 우리에게 몰락이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2785outcome = neutral
12787fire_only_once = yes
12789historical_info = flavor_cas.2500.historical_info 에르난 코르테스가 메소아메리카에 당도한 1519년, 스페인군은 강대한 아즈텍 제국에 비해 병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스페인이 혼자만의 힘으로 아즈텍의 멸망을 초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즈텍에 대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코르테스는 아즈텍의 지배 아래 오랫동안 고통받으며 강제로 조공과 산 제물을 바쳐야 했던 여러 조공국과 경쟁국 사이에 만연한 원한을 능수능란하게 활용했습니다. 틀락스칼라, 토토낙, 우에쇼친카가 특히 적극적이었습니다. 이 원주민 동맹 세력은 수만 명에 달하는 원주민 전사들을 스페인 측에 파견함으로써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2791illustration_tags = {
1279210 = armed
1279310 = exterior
}

선택지

ARoot Country에 자유를 향한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
12798historical_option = yes
12799create_alliance = {
12799target = scope:root_country
}
12800scope:root_country = {
12800trigger_event_non_silently = {
12800id = flavor_cas.2503
}
}
12801change_societal_value = {
}
B이 제안은 거절하는 게 좋겠어.
12806scope:root_country = {
12806trigger_event_non_silently = {
12806id = flavor_cas.2504
}
}
12807change_societal_valu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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