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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밀리온 방벽

발칸에 대한 우리의 지배력이 약해지면서 Target Country의 상황이 위태로워졌습니다. 하지만 Target Character(은)는 Target Country Flavor Rank(이)가 존속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린토스에 헥사밀리온 방벽을 건설하고 모레아 일대를 강화한다면 가망이 약간이나마 있을지도 모릅니다.
비잔티움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trigger제국의 심장부인 모레아변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YZ.txt: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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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6title = flavor_byz.38.title 헥사밀리온 방벽
2987desc = flavor_byz.38.desc 발칸에 대한 우리의 지배력이 약해지면서 Target Country의 상황이 위태로워졌습니다. 하지만 Target Character(은)는 Target Country Flavor Rank(이)가 존속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린토스에 헥사밀리온 방벽을 건설하고 모레아 일대를 강화한다면 가망이 약간이나마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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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historical_info = flavor_byz.38.historical_info 콘스탄티노스 11세는 모레아를 통치하는 동안 제국의 초점을 현지의 산악 지대로 옮겼습니다. 제국이 살아남으려면 헥사밀리온 방벽을 강화하고 그곳의 도시를 개발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스만의 침공으로 전원 지대가 황폐해지면서 황제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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