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
폰토스 산맥
알프스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를 갈라놓은 것처럼, 폰토스산맥 또한 아나톨리아고원을 차지한 튀르크 침략자들을 가로막으며 아나톨리아에 그리스의 마지막 보루를 남겨 주었습니다. 폰토스는 언제나 다른 아나톨리아 지역보다 더 그리스에 가까웠습니다. 어쩌면 먼 옛날 로마를 상대로 일어났던 미트리다테스의 유산이 우리 전사들에게는 사기를, 튀르크 침략자들에게는 공포를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요?
보급 거점발전requires
트라페준타국가potent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