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
제4차 십자군 전쟁의 교훈
1185년에 우리의 권좌를 찬탈한 이사키오스 앙겔로스는 결국 자신도 폐위되어 두 눈이 뽑히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204년, 베네치아 병사들은 이 어리석은 장님을 다시 복권하겠다는 핑계로 콘스탄티노플을 약탈했습니다. 여기서 얻을 교훈이 있다면, 권력 투쟁에서 배신과 기만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일이지만, 승리를 결정짓는 중요 요인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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