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
핀도스의 습격자들
북부 그리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비잔티움의 야전 전술에서 벗어나 정교한 유격전 전술을 도입해야 합니다. 이제 테살리아의 군사 교리는 클레프테스 전술을 중심으로 진화해, 핀도스산맥의 깊은 협곡과 빽빽한 숲을 활용한 끊임없는 소모전을 통해 적의 보급선을 말려 버릴 것입니다. 게릴라전으로의 이러한 문화적 전환은 점령군이 모든 목동을 정찰병으로, 모든 산길을 잠재적인 매복지로 의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함으로써, 외세 제국에게 테살리아 정복을 병참학적 악몽으로 비치게 만들 것입니다.
연대 창설발전requires
테살리아국가potent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