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발전카스티야 파소cas_pasosin_game/common/advances/country_CAS.txt:121고난 주간에 성유물을 담은 수레인 파소를 꾸미는 것은 카스티야에서 오래전부터 행해진 일이지만, 파소에 새기는 조각은 최근 몇 년간 예술의 정점을 보여 주었습니다. 후안 데 후니와 그레고리오 페르난데스 같은 예술가들이 카스티야 파소가 이베리아반도를 대표하는 파소가 되는 길을 열었습니다.요구 조건절대적 통치발전requires카스티야국가potential발전 트리위생절대적 통치카스티야 파소보정치참 신앙 관용도+1정의in_game/common/advances/country_CAS.txt:121122age = age_5_absolutism123▾potential = {124▾OR = {125has_or_had_tag = CAS126is_castilian_spain = yes}}129tolerance_own = 1131requires = absolute_rul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