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의
남북조 시대
가마쿠라 막부의 해체 직후, 타카우지의 조력하에 타카하루(을)를 필두로 황실의 통치권이 다시 확립된 사건을 겐무 신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동맹이던 두 세력은 이후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었습니다. 타카하루(은)는 헤이안 시대에 황실이 누리던 절대 권력을 되찾으려 하였으나, 이는 타카우지(을)를 포함한 여러 무사 계급 인사의 불만을 야기했습니다. 이후 아시카가는 수도에서 쫓겨나 규슈로 피신해야 했지만, 1336년에 교토로 복귀하여 도시를 장악하고 새로운 천황을 내세우며 일본 막부 체제를 수립했습니다. 뒤이어 1337년 1월, 타카하루(은)는 수도에서 달아나 요시노에 독자적인 조정을 수립하였고, 이어지는 시기를 남부와 북부에 각각 조정이 존재하였다 하여 남북조 시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다이카쿠지국가select trigger 2
일본 막부국가 간 조직체can 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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