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사보나롤라, 지배권을 잡다

히에로니무스의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사보나롤라를 둘러싼 인파는 규모를 더하고 있으며, Country의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교회와 Target Character의 Ruler Title(을)를 비판하는 설교 또한 점차 수위가 높아져만 갑니다. 이자는 급기야 자신을 '교회의 개혁자'라 칭하기에 이르렀으며, 청중들은 Target Character 대신 히에로니무스를 신의 뜻을 따라 Country(을)를 다스릴 통치자로 옹립할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Ruler Title(은)는 그 출중한 능력을 발휘해 우리나라가 봉착한 이 위기 상황에서 능숙히 빠져나갈 수 있을 테지만, 우리 백성들 중 상당수가 변화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전통주의 대 혁신주의사회 가치관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신예 설교자
사보나롤라의 귀환↳ 선택지 B “돌려보내게.” · 30–100일 후
사보나롤라, 지배권을 잡다
사보나롤라의 법률↳ 선택지 A “통치권을 넘겨주거라.” · 50–100일 후
사보나롤라의 귀환 (위 참조)↳ 선택지 C “슬슬 관계를 끊을 때로군.” · 30–100일 후
정의in_game/events/disaster/savonarola.txt:227
228type = country_event
229category = disaster_event
231title = savonarola.5.title 사보나롤라, 지배권을 잡다
232desc = savonarola.5.desc 히에로니무스의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사보나롤라를 둘러싼 인파는 규모를 더하고 있으며, Country의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교회와 Target Character의 Ruler Title(을)를 비판하는 설교 또한 점차 수위가 높아져만 갑니다. 이자는 급기야 자신을 '교회의 개혁자'라 칭하기에 이르렀으며, 청중들은 Target Character 대신 히에로니무스를 신의 뜻을 따라 Country(을)를 다스릴 통치자로 옹립할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Ruler Title(은)는 그 출중한 능력을 발휘해 우리나라가 봉착한 이 위기 상황에서 능숙히 빠져나갈 수 있을 테지만, 우리 백성들 중 상당수가 변화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Ruler Title(은)는 그 출중한 능력을 발휘해 우리나라가 봉착한 이 위기 상황에서 능숙히 빠져나갈 수 있을 테지만, 우리 백성들 중 상당수가 변화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233outcome = neutral
234image = "gfx/interface/illustrations/disaster/savonarola_disaster.dds"
236trigger = {
238has_ruler = yes
239ruler != character:flo_savonarola
240OR = {
241stability < 0
242estate_satisfaction:peasants_estate < 0.5
244AND = {
245at_war = yes
246war_exhaustion > 4
}
}
249any_neighbor_country = {
250count > 0
}
}
254immediate = {
255random_neighbor_country ?= {
256save_scope_as = target_country
}
258ruler ?= {
259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