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전쟁은 그대의 불모지며, 그대의 과업이라

16년 전에 크게 길한 운명을 타고났다 하였던 그 어린아이가 이제 전투에 나설 만큼 장성했습니다. 또래와 마찬가지로 이 청년은 곧 첫 포로를 붙잡아 와야 하며, 그럼으로써 전사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전투에 나선 청년 중에 포로를 붙잡지 못하는 자는 영구히 전사로서 부적합하다고 낙인찍히며, 평생을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나와족 의식종교triggernahuatl_warrior_born변수trigger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흉조
병마에 시달리는 Ruler Title↳ 선택지 A “신들께서도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으니까.” · 90일 후
귀한 아들
전쟁은 그대의 불모지며, 그대의 과업이라↳ 선택지 A “텔포치칼리가 그 아이를 훌륭한 전사로 양성할 것이다.” · 16년 후
병마에 시달리는 Ruler Title (위 참조)↳ 선택지 B “우리의 피를 바쳐 그 청년을 도와주어라.” · 3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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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나선 청년 중에 포로를 붙잡지 못하는 자는 영구히 전사로서 부적합하다고 낙인찍히며, 평생을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전투에 나선 청년 중에 포로를 붙잡지 못하는 자는 영구히 전사로서 부적합하다고 낙인찍히며, 평생을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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