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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장악 기회

Target Character의 서거를 마지막으로 라인의 Target Character Dynasty 가문은 대가 끊겼고 권좌 또한 비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일전에 파비아 조약에서 합의한 바에 따라 우리는 저들의 영토에 강력한 계승 명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를 압박한다면 옛 Target Ruler Dynasty 땅을 하나의 국가로 통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인국가option, trigger
바이에른창설 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option
신성 로마 제국국가 간 조직체option
선제후특별 지위optionwittelsbach_treaty_pavia_yes변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wittelsbach_house_union.txt: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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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title = flavor_wittelsbach_house_union.3.title 라인 장악 기회
143desc = flavor_wittelsbach_house_union.3.desc Target Character의 서거를 마지막으로 라인의 Target Character Dynasty 가문은 대가 끊겼고 권좌 또한 비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일전에 파비아 조약에서 합의한 바에 따라 우리는 저들의 영토에 강력한 계승 명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를 압박한다면 옛 Target Ruler Dynasty 땅을 하나의 국가로 통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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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historical_info = flavor_wittelsbach_house_union.3.historical_info 1777년 바이에른 선제후인 막시밀리안 3세 요제프가 대를 이을 남성 후계자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파비아 조약을 비롯해 바이에른과 팔츠(궁정백국) 사이에 체결된 여러 조약에 따라 막시밀리안 3세의 모든 작위는 비텔스바흐 가문의 팔츠계 인사인 카를 4세 테오도어에게 넘어갔습니다. 이 사건으로 바이에른 계승 전쟁이 발발했으나, 그 결과 기존 두 선제후국이 하나로 합쳐져 새 나라가 탄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로 통일된 선제후국은 이후 바이에른 왕국으로 발돋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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