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Ottomans Adjective의 제안
Ottomans에서 보낸 사절이 양국 사이에 오래도록 평화를 이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우리 Court Title에 찾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우리의 현재 국경을 인정하고 우리 순례자들이 상대국의 성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조약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이 조약을 받아들일 경우 우리는 Country Adjective 설교자들이 아이샤, 사하바, 그리고 수니파에서 숭상하는 첫 라시둔 칼리파 3인을 더 이상 모욕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양국 사이에 쌓인 응어리를 차치하고 저들을 믿을 수 있을까요?
이벤트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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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ia Adjective 문제
- Ottomans Adjective의 제안↳ 선택지 A “완전한 화해를 제안하라.” · 즉시
- 카스르에 시린 조약↳ 선택지 A “완전한 화해를 이룰 방안을 모색하라.” · 즉시
- Persia Adjective의 응답↳ 선택지 C “이 제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71
72type = country_event
73title = flavor_tur.2.title Ottomans Adjective의 제안
74desc = flavor_tur.2.desc Ottomans에서 보낸 사절이 양국 사이에 오래도록 평화를 이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우리 Court Title에 찾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우리의 현재 국경을 인정하고 우리 순례자들이 상대국의 성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조약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이 조약을 받아들일 경우 우리는 Country Adjective 설교자들이 아이샤, 사하바, 그리고 수니파에서 숭상하는 첫 라시둔 칼리파 3인을 더 이상 모욕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양국 사이에 쌓인 응어리를 차치하고 저들을 믿을 수 있을까요?
75outcome = neutral
77historical_info = flavor_tur.2.historical_info 카르스에 시린 조약이라고도 불리는 주하브 조약은 오스만 제국과 페르시아가 1639년에 체결한 조약으로, 이때 확립된 국경은 오늘날에도 거의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조약 이후로 두 대제국 사이의 적대 행위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양국의 관계 또한 점차 개선되었지만, 국경 분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1722년에 전쟁이 다시 발발했지만, 주하브 조약은 체결 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1747년에 갱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