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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체리의 격노
Ambitious Ruler(이)가 급진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니체리들을 비겁자라 불러 모욕하고 말았습니다. 이 모욕에 격노하는 동시에 Ambitious Ruler(이)가 자기 부대를 해산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이들은, Court Title(과)와 하렘에서 뜻을 같이하는 자들을 모은 후 기어코 피를 보고자 나섰습니다. 내전을 무릅쓰지 않는다면, Ruler Title의 목숨은 이제 없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귀족사회 계급option 2
병사사회 계급option 2ruler_at_time_of_tur_117변수after, 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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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9title = flavor_tur.118.title 예니체리의 격노
8960desc = flavor_tur.118.desc Ambitious Ruler(이)가 급진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니체리들을 비겁자라 불러 모욕하고 말았습니다. 이 모욕에 격노하는 동시에 Ambitious Ruler(이)가 자기 부대를 해산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이들은, Court Title(과)와 하렘에서 뜻을 같이하는 자들을 모은 후 기어코 피를 보고자 나섰습니다. 내전을 무릅쓰지 않는다면, Ruler Title의 목숨은 이제 없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8961outcome = neutral
8963historical_info = flavor_tur.118.historical_info 갈수록 예니체리와 반목하던 오스만 2세는 이들이 자주 모이던 커피 가게를 폐쇄해 그 영향력을 줄이고, 자신에게 충성할 아나톨리아 세크반들로 새 부대를 창설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니체리는 선대 술탄인 '미치광이' 무스타파의 모후인 할리메 술탄과 공모한 후, 오스만을 옥에 가두어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정신이 불안정했던 무스타파가 다시 권좌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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