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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할란드의 운명

덴마크(은)는 여전히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 한편, 우리에게는 여유 자금이 있습니다. 저들로부터 라홀름과 오스보를 매입한다면, 스코네의 우리 영토를 통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덴마크국가trigger
스코네국가trigger
스웨덴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trigger이벤트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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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할란드의 운명
남할란드의 운명↳ 선택지 A “매입을 제안하라!” · 즉시
덴마크의 제안 수락↳ 선택지 A “지금은 돈이 필요하다!” · 즉시
덴마크의 제안 거절↳ 선택지 B “그곳은 우리 땅이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swe_dan.txt:11
12type = country_event
13title = flavor_swe_dan.1.title 남할란드의 운명
14desc = flavor_swe_dan.1.desc 덴마크(은)는 여전히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 한편, 우리에게는 여유 자금이 있습니다. 저들로부터 라홀름과 오스보를 매입한다면, 스코네의 우리 영토를 통합할 수 있을 것입니다.
15outcome = neutral
16historical_info = flavor_swe_dan.1.historical_info 1341년, 스웨덴의 망누스 4세 에릭손은 재정난에 허덕이던 덴마크로부터 남할란드 땅을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스웨덴은 서부 연안에서 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요 교역로에 더욱 가까이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런 까닭에 이 사건은 스웨덴의 외교적, 전략적 승리로 평가됩니다. 비록 훗날 할란드는 덴마크와 스웨덴이 각축을 벌이는 격전지가 되고 말지만, 스웨덴은 이 매입을 통해 일찍이 해당 지역에 영향력을 확립했습니다.
18fire_only_once = yes
26image = "gfx/interface/illustrations/event/backgrounds/special/shortage.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