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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Location의 페이토리아

Target Character(은)는 Target Location(을)를 최적의 페이토리아 후보지로 보고 있습니다. 마그레브와 기니 사이에 위치해 있어 훌륭한 교두보이자 교역 지점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해당 Target Location Rank(을)를 새로운 페이토리아로 지정하는 칙령을 반포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페이토리아건물trigger
포르투갈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정의in_game/events/DHE/flavor_por.txt: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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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2title = flavor_por.55.title Target Location의 페이토리아
4113desc = flavor_por.55.desc Target Character(은)는 Target Location(을)를 최적의 페이토리아 후보지로 보고 있습니다. 마그레브와 기니 사이에 위치해 있어 훌륭한 교두보이자 교역 지점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해당 Target Location Rank(을)를 새로운 페이토리아로 지정하는 칙령을 반포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4114outcome = neutral
4115historical_info = flavor_por.55.historical_info 포르투갈이 아프리카 대륙에 세운 최초의 페이토리아였던 아르귐은 노예와 금을 거래하는 주요 교역소로서 무척 중요시되었습니다. 이곳은 방어하기 용이하고, 안전한 기항지가 있으며 사하라 교역상들이 소금을 얻기 위해 자주 지나는 곳에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다른 페이토리아에 비해 왕실의 주목을 받지 못했고, 결국 1633년에 40여 명의 병사들에게 성채가 점령당해 네덜란드의 손에 넘어가게 됩니다.
4117dynamic_historical_ev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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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4fire_only_once = yes
4126illustration_tag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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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2location:argu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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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6location:argu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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