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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us

인도로 이어지는 해로를 발견하겠다는 열망이 온 서유럽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한 리구리아 항해사가 우리 Court Title에 찾아와, 인도로 가기 위해서는 남아프리카를 돌아서 가는 것보다 서쪽으로 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조언가는 항해사의 주장이 전제부터 잘못되었다며 일축하고 있지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신세계 탐험발전immediate, trigger
카스티야국가immediate
포르투갈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리구리아문화immediate
스페인창설 국가imme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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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historical_info = flavor_por.1.historical_info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그 유명한 카스티야로의 여정 후, 동양으로 가는 서방 항로를 찾아 서쪽으로 대서양 횡단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로부터 7년 전인 1485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포르투갈 국왕 주앙 2세에게도 같은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주앙 2세는 왕실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해당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이후 콜럼버스는 1488년에 재차 국왕을 설득하려 했으나, 당시는 포르투갈 출신 탐험가인 바르톨로메우 디아스가 희망봉을 일주하는 항해에 성공한 직후였고, 때문에 아시아로 가기 위해서는 동방 해로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로 인해 결국 국왕은 콜럼버스의 제안을 다시 한번 거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