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변경
흰 독수리 훈장

주변국의 사례에 착안한 Target Character(은)는 유럽의 다른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편, 궁정 내 신하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훈장을 도입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훈장의 도입에는 금전적 비용뿐만 아니라 정치적 비용 또한 뒤따르는 법입니다. 특히 이러한 훈장의 도입은 모든 귀족은 평등하다는 자신들의 이상에 반하는 것으로 여기는 귀족들과 사이가 소원해지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폴란드-리투아니아창설 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정의in_game/events/DHE/flavor_plc.txt:353
354type = country_event
355title = flavor_plc.6.title 흰 독수리 훈장
356desc = flavor_plc.6.desc 주변국의 사례에 착안한 Target Character(은)는 유럽의 다른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편, 궁정 내 신하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훈장을 도입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훈장의 도입에는 금전적 비용뿐만 아니라 정치적 비용 또한 뒤따르는 법입니다. 특히 이러한 훈장의 도입은 모든 귀족은 평등하다는 자신들의 이상에 반하는 것으로 여기는 귀족들과 사이가 소원해지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357outcome = neutral
358historical_info = flavor_plc.6.historical_info 흰 독수리 훈장은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강건왕 아우구스트 2세가 1705년 11월 1일에 제정한 훈장입니다. 프랑스의 성령 훈장, 러시아의 성 안드레이 훈장의 선례에 착안해 도입되었으며, 처음에는 선택된 소수에게만 수여되었지만 왕위를 이어받은 아우구스트 3세는 이 훈장을 300회 이상 수여했습니다.
360trigger = {
361has_ruler = yes
}
364illustration_tags = {
36510 = angry
36610 = interior
}
369immediate = {
}
371ruler = {
372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
376fire_only_once = yes
377dynamic_historical_even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