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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후계자 계승

몽골의 침략 이후, 후계자 선정에는 칸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는데, 이는 여러 공국을 서로 대립시키고 러시아 지역의 권력 균형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후계자 선정을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관습이 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현 통치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작성한 법적 유언장에 명시된 대로 상속을 통해 권력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계약서에는 아주 어린 나이에 권좌를 물려받을 경우 Ruler의 가까운 친척에게 통치권을 약속하는 조항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하여 이미 국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Pretender(이)가 현 정권에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모스크바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친족 상속법계승 법칙trigger
타타르의 멍에국가 간 조직체option 4
성직자사회 계급option 2
귀족사회 계급option 1
농민사회 계급option 2paper_introduced_to_administration변수option 3정의in_game/events/DHE/flavor_MOS.txt: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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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title = flavor_mos.16.title 논란이 된 후계자 계승
1854desc = flavor_mos.16.desc 몽골의 침략 이후, 후계자 선정에는 칸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는데, 이는 여러 공국을 서로 대립시키고 러시아 지역의 권력 균형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후계자 선정을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관습이 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현 통치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작성한 법적 유언장에 명시된 대로 상속을 통해 권력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계약서에는 아주 어린 나이에 권좌를 물려받을 경우 Ruler의 가까운 친척에게 통치권을 약속하는 조항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하여 이미 국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Pretender(이)가 현 정권에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관습이 변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현 통치자는 자신의 아버지가 작성한 법적 유언장에 명시된 대로 상속을 통해 권력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계약서에는 아주 어린 나이에 권좌를 물려받을 경우 Ruler의 가까운 친척에게 통치권을 약속하는 조항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하여 이미 국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Pretender(이)가 현 정권에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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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9historical_info = flavor_mos.16.historical_info 13세기 러시아 공국들은 상대적으로 작고 약했으며, 모든 통치자는 금장 칸국을 이끄는 칸의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다음 세기에 접어들면서 권력을 키운 모스크바는 통치 대공인 바실리 1세의 아들에게 군주 자리를 물려주어 몽골의 권위에 도전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대공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동생이 유언을 다르게 해석하며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따른 내전으로 '모스크바 계승 전쟁'으로 알려진 수십 년간의 권력 투쟁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