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변경
돌아온 신동

Abram Petrovich(이)가 학업을 마치고 풍부한 군사 공학 지식으로 무장한 채 Country(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재주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최선일지 결정할 때입니다. 후진을 양성하는 업무를 맡길까요, 아니면 정부 기관의 요직을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모스크바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gannibal_studies_abroad변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MOS.txt:12892
12893type = country_event
12895title = flavor_mos.110.title 돌아온 신동
12896desc = flavor_mos.110.desc Abram Petrovich(이)가 학업을 마치고 풍부한 군사 공학 지식으로 무장한 채 Country(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재주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최선일지 결정할 때입니다. 후진을 양성하는 업무를 맡길까요, 아니면 정부 기관의 요직을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12897outcome = neutral
12899fire_only_once = yes
12901dynamic_historical_event = {
}
12908illustration_tags = {
1290910 = happy
1291010 = exterior
}
12913trigger = {
12915character:mos_abram_petrovich ?= {
12916is_alive = yes
}
12919NOT = {
12920custom_tooltip = {
12921text = variable_gannibal_studies_abroad_tt 아브람 간니발이 유학 중입니다
}
}
}
12927immediate = {
12929capital = {
12930save_scope_as = target_location
}
12933character:mos_abram_petrovich = {
12934save_scope_as = abram_petrovich
}
}
13018historical_info = flavor_mos.110.historical_info 아브람 페트로비치는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러시아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인 표트르 대제가 세상을 떠났고, 새 섭정은 아브람을 좋아하지 않아 그를 시베리아로 추방했습니다. 이후 아브람은 뛰어난 공학 기술 덕분에 사면을 받고 러시아 전역에 요새를 건설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그 후 여러 통치자 아래에서 다시 명성을 얻었고, 마침내 러시아 군의 수석 군사 공학자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